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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곳을 찾을 때 가는 일본 가정집 베이커리

하카타역에서 JR 타면 금방
게다가 역에서 도보 2분 거리
후쿠오카 근교 여행 간다고 생각하고 움직여보자.

길 안쪽으로 들어가야 하고요,


옛날에 주택으로 사용했던 곳이다.
고민가를 베이커리 카페로 활용 중

요리미치 : 잠깐 들르는 곳

가을도 아닌데 가을 감성 뿜뿜


실내화로 갈아 신어야 한다.
집 컨셉 그대로 유지 중

들어가면 보이는 빵 카운터

고구마가 그대로 들어있는 크로와상
저 고구마는 진열용



정말 먹음직스러운 디스플레이

명란 베게트, 치즈 뭐시기 바게트


식빵 찬장도 있고요

하아
요즘 유행 중인 슈가나 초코칩 박힌 멜론빵



구움 과자, 잼 종류도 한쪽에 있다.


식사빵도 랩에 꼼꼼하게 싸 놓고

도넛과 팥빵 선택

번호표를 받고 자리에 앉으면 음료를 가져다준다.
정원 사진 찍느라 정신이 팔려 있으면 어느새 음료 배달 완료
베이커리 이름 요리미치답게 30분만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잠깐 들르는 거지 오래 있지는 말라는 뜻인 듯.



빨대 거꾸로 꽂음
꺾이는 부분이 밑으로 갔다.
컵 버릴 때 알아차리는 민감함.

나가기 아쉬우니 사진 한번 더

크림이 든 도넛은 냉장고에 잘 들어있다.

집으로 돌아갈 때는 실내화 다시 원위치에 꽂아 넣기
일본 감성 끝내주는 정원과 일본식 가옥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후쿠오카의 복잡한 분위기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다면 "요리미치" 해 보시길.
고민가 팡야 요리미치 古民家パン屋 YORIMICHI
https://maps.app.goo.gl/mcKSadFXZZjMWH9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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