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지

상해에서 만난 멋진 분위기의 에그타르트 맛집

숲속길 2025. 7. 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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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에서 만난 멋진 분위기의 에그타르트 맛집


빵 맛집이라면 전국구 아니 전 세계로 안테나를 세우고 있죠,
먹고 갈 수 있는 자리도 있는 베이커리 카페

우캉루에 위치한 이곳은 밖에서부터 무척 샤랄라 러블리하다.

아폴리 이타베이커리
APOLI ITABAKERY
야 너도? 하는 것 같은 아저씨가 대문부터 맞이해 준다.

오오오
이 분위기 어디서 많이 봤는데 싶어서 사진 찍다가 확 든 순간.
후쿠오카 록본마츠의 AMAM DACOTAN 베이커리가 딱 떠올랐다.

마리토쪼까지!

맛있어 보인다.

베이비슈가 있는 저 메뉴가 유명하다는데
아직 가야 할 베이커리가 많은 나로서는 이 더운 날에 저걸 들고 이동할 수는 없어서 다음을 기약...

에그타르트
상해에는 에그타르트 맛집이 그렇게 많다.
진짜로 하나같이 다 잘한다.

먼지 들어갈까 봐 투명 비닐 씌워줌

에그타르트 두 개 포장
더 사고 싶어! 더 사고 싶어!
아 집이 첫 집만 아니었어도 더 사는 건데!

아니, 두 개 샀는데 포장을 너무 기가 막히게 해 주심

바로 포장지 뜯고 먹음.
진짜 맛있다.
릴리안베이커리 등 다른 집 에그타르트도 맛있는데
이건 파이지가 많아서 바삭한 스타일의 맛이다.

날씨 끝내 주고요,
나는 아마 날씨 요정인가 봄.

커피도 팔고 테라스에 자리도 있어서 잠시 쉬기 딱 좋던 곳


중국은 구글맵이 안되니, 고덕지도 참고


apoli itabakery
https://surl.amap.com/wL03jq11p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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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stockddalbae.com/201#google_vignette [ROBE: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