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제일 잘나가는 베이커리 브랜드 총집합 편집샵 daco
후쿠오카에서 제일 잘나가는 베이커리 브랜드 총집합 편집샵 daco

비 오는 날 신발 젖어가며 찾아간 daco

케이스 안에 빵 진열된 거 보고 마음이 편안해 지고요

테이크 아웃 포장 용기

안쪽 음료 메뉴 제조 공간이 살짝 보이고


굿즈도 판매 중

계산하자마자 옆쪽에서 준비된 플레인 도넛과 뜨거운 아메리카노

가방 두는 바구니가 이렇게 감성 넘칠 일?

공간이 작다고 생각되었는데
안쪽에 넓은 공간이 펼쳐짐
거울, 비치는 벽 디자인에 살짝 어두운 조명이라 공간감이 깊고 넓다.

반질반질

발받침으로 사용하기 좋다.
쿠션을 의자 전체에 깔아놓아서 인원 상관없이 앉을 수 있다.

구석에 자리 잡기

물티슈 주는 거 좋다.



Dacomecca, I'm donut(한국, 뉴욕, 타이완 진출 중), AMAM DACOTAN, DACOTAN Cafe 여기 브랜드 오너가 sns마케팅, 공간 디자인은 확실히 잘하는 듯
트렌드를 읽을 줄 알고 장사를 잘하는 사람이다.
무분별하게 지점을 내는 것보다는 하나씩, 또는 어렌지를 바꾸어 내고 있다.
(이것저것 테스트 해 보면서 진출 범위를 넓히는 듯)
그리고 희소성 가치에 대한 감각이 있다.
빵맛은 매장 어딜 가나 평균 정도.
그렇지만 공간 디자인, 독특한 푸드 세팅으로 요즘 사람들 눈길을 확실히, 제대로 끌고 있는 건 사실이다.
일반 빵이 아닌 도넛을 선택해서 후쿠오카 전체적으로 도넛붐을 일으킨 건 I'm donut의 공이 크다.
그러니 도넛붐에 힘입어 크리스피도넛이 8년 만에 다시 후쿠오카로 복귀했을 정도!
(여기도 줄 장난 아니게 서더라...)
일부러 계산대 카운터를 1개, 2개 정도만 두어 밖에서 줄 서게 하는 전략인지 모르겠지만,
이 브랜드 계열 어딜 가나 사람들이 줄 서고 있다.
(daco는 처음 오픈했을 때 보다 확실히 사람이 적다.)
daco에서는 빵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아임도넛, 다코멧카에서 잘 팔리는 메뉴를 모아 두고 카페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덜 기다리고 싶은 사람들은 daco 추천
다코 dacō 福岡(ダコー福岡)
https://maps.app.goo.gl/BpGGyKYiD5aYr2tv6
dacō 福岡(ダコー福岡) · Fukuoka, Fukuoka
www.google.com


*참고, 여기 화장실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