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지

하루 2시간만 문을 여는 우레시노 잡화점 카페

숲속길 2025. 12. 7. 09:30

하루 2시간만 문을 여는 우레시노 잡화점 카페


우레시노에서 여기는 유명해서 다 아는 곳.
그런데 운영시간이 2시간.
09:30 ~ 11:30

이렇게 예쁜 곳인데 운영을 2시간 밖에 안 한다고요?
아무래도 호텔 숙박 손님들 체크아웃 시간 맞춰서 잠시 열었다가 닫는 곳인 듯.
그래도 너무 한 거 아뇨?

홈페이지에는 카페, 레스토랑도 운영하는 것 같던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잡화점 앞에는 온천지역답게 족욕탕 운영 중

진짜로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만 운영한다.

이쪽은 카페인 듯.
지금은 사용 안 하는 듯했다.

오오,
멋지군요

갖고 싶던 엽서들

아기자기
아주 귀여운 아이들로만 가득 채워 놓았다.

양말 갖고 싶다

마음에 쏙 든 접시

여관, 당일치기 온천, 암반욕 이용은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될 듯

이런 티 코스터 예쁘고요,
갖고 싶지만 참아야 하고요.

감각 있는 잡화점에 꼭 들어가 있는 hibi

다루마 운세 뽑기
다루마
이루고 싶은 목표를 생각하며 다루마 한쪽 눈을 그리고,
목표를 이루었을 때 마지막 한쪽눈을 그린다.
색깔마다 그 의미가 다르다.

아, 이거 너무 귀엽고 의미도 듬뿍 담겨있던데 종류가 두 종류밖에 없어서 패스

12 지신은 어디서나 인기고요,

사각사각 손맛 좋은 일본 종이로 만든 편지지

우레시노 가는 분들이 꼭 들른다던 잡화점.
운영시간이 짧은 게 아쉬운 점.

카페 키하코 kihaco「嬉箱」
https://maps.app.goo.gl/ZhbgMQ8WVD3adEhT6?g_st=ac

카페 키하코 · Ureshino, Saga

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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