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지
아무도 없던 우레시노 아침, 폭포에서 시작한 하루
숲속길
2025. 12. 28. 20:00
아무도 없던 우레시노 아침, 폭포에서 시작한 하루

우레시노는 아침부터 일찍 움직여야 한다.
정갈하고 담백한 아침 풍경을 오롯이 혼자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소개한다.
우레시노 여행 예정인 친구에게 무조건 가 보라고 추천하는 코스.
토도로키 폭포 아침 산책. 두부를 곁들인.

폭포를 가까이에서 보려면 다리를 건너가야 한다.
아침에는 사람이 없어서 천천히 다리 위를 걸어본다.
살짝 쌀쌀한 날씨였지만 청명한 날씨라 기분이 좋다.

물 흐르는 소리는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준다.


폭포 2개
폭포 소리에 가만히 귀 기울여 본다.
폭포 소리에 집중하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산책하며 먹은 아게토후
맛있다.
두부집 글은 이곳을 참고하면 된다.
이 집에서 갓 나온 따끈한 두부의 온기가 온몸에 스며든다.
https://tosilggom.tistory.com/m/487
우레시노 아침 산책하며 갓 만든 두부 먹기
우레시노에서 아침 산책하며 갓 만든 두부 먹기우레시노 산책 중료칸에서 아침 목욕탕에 들어갔다 나왔다.새벽 5시부터 즐기는 온천♨️ 아무도 없고요, 깨끗한 물 혼자 즐기는 기분은 최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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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올레길에 속하는 토도로키 폭포
군데군데 빨간 끈이 매달려있다.

단풍이 아직 남아있던 순간
아침햇살을 받고 있는 다리

이끼가 많아서 참 좋다.
날씨가 무척 좋았던 날,
토도로키 폭포를 온전히 혼자 즐기던 순간.
토도로키 폭포 轟の滝
https://maps.app.goo.gl/hpxtyz3mhWxNDnsC6
토도로키 폭포 · Ureshino, Saga
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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