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지

후쿠오카 아침식사 풀풀 베이커리 모닝 빵 뷔페

숲속길 2025. 11. 29. 08:00

후쿠오카 아침식사 풀풀 베이커리 모닝 빵 뷔페


캐널시티 근처 풀풀 베이커리에서 명란 바게트를 구입하려는 긴 줄을 본 적이 있다.
(명란 바게트 사는 꿀팁! 평일 오후 6시 즈음에 가면 사람들이 없어서 기다리지 않고 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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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풀 베이커리 빵들이 다 맛있어서 많이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모닝 빵 뷔페를 한다는 게 아닌가?

텐진 안티크 베이커리에서 모닝 빵 뷔페가 한국 관광객들에게 유명하다고 하던데 풀풀에서도 빵 뷔페를 하는구나.

아침에 허겁지겁 뛰어 들어가니 갓 구운 빵이 가득!
기분 너무 좋고요,
모닝 뷔페 빵은 따로 준비되어 있다.

내용물이 알찬 샌드위치!

풀풀 카레빵 맛있는데 왜 안 알아줘

모닝 빵 뷔페 세트 680엔 (다른 사람과 나누어 먹으면 안 된다.)
커피나 차 등 지정된 드링크 메뉴를 고르면 된다.
빵 뷔페 세트 말고 프렌치토스트, 베이글 샌드위치 등 다른 메뉴도 주문도 준비되어 있다.
주문이 끝나면 카운터에서 번호표를 준다.
자리를 잡고 카운터에서 번호를 부르면 번호표를 다시 건네주고 쟁반 세트를 받으면 된다.

다른 모닝세트 메뉴
평일 한정 메뉴도 있다.

1층, 2층, 테라스 석까지 준비되어 있다.
여기 풀풀 지점 주변은 아이 키우는 집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 키즈 프렌들리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다.

빵 구우시는 분들
오븐은 쟁반 받는 카운터 앞쪽 1대, 카운터 끝에 1대가 더 있다.
카운터 끝쪽에 오븐이 있다는 걸 사람들이 잘 모르니 꼭 뒤편 오븐을 확인하자.

뷔페 빵은 끊임없이 채워지는 중
매번 채워지는 빵 종류가 다르니 잘 체크해서 골라야 한다.

패밀리 층이 많은 여기 풀풀 지점은 패밀리 라보라는 공간도 예약제로 운영 중.
생일파티, 꽃꽂이 교실 등 다목적 공간으로도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지점 위치의 주변 환경에 따라 매장 내 공간 사용을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

오, 도넛이 있는 빵 바구니
빵은 꼭 먹을 만큼만 가져가야 한다.

오븐 사용법
2, 3분 구우라는데 나는 바삭한 걸 좋아해서 4분 정도 구웠다. (나는 스벅에서도 베이글 3번 구워달라는 사람)

첫 번째 빵 접시. 리필하러 두 번 더 갔다.
미니 샐러드 접시와 호우지차는 리필 안됨.
버터는 쟁반 주시는 카운터에 달라고 요청해야 담아주신다.
아주 만족했던 아침식사

배가 차니 드디어 보인 슈톨렌 바구니

그리고 여기서도 명란바게트를 판다.
카운터에 가서 달라고 하면 바로 썰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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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ルフル風の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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