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지

단 한마디로 사 먹은 우유도넛

숲속길 2025. 9. 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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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마디로 사 먹은 우유도넛



널 먹으려고 내가 전날부터 걸었단다.

드디어 만난 우유도넛!

전날 간 스린 우유도넛
4시에 갔더니 이미 우유도넛은 다 팔렸고요,
더 안 만든다고 한다...
스린 야시장 개장 시간(18시)을 생각하면 무척 빨리 장사를 마치는 편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온 쇼케이스
팥 들어간 거라도 먹어볼까 했지만
내 뱃속은 우유도넛을 간절히 원하고 있어서 패스...

다음날 다안에서 드디어 만난 우유도넛!

포장지는 만두포장지 같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드디어 만난 우유 도넛이 반가워서 쇼케이스 앞에서 아아! 하니
직원이 웃으며 우유도넛? 하더라.
나 같은 사람 많은 듯...
단 한마디로 우유도넛 구매완료

따끈따끈

진짜 맛있다.
따끈해서 더 맛있다!
쇼케이스가 따끈하게 유지시켜 주는 쇼케이스를 사용한다.
우유가루가 도넛에 스며들어 눅눅하지 않고 뽀송뽀송했다. 빵도 무척 부드러운데 기름을 흡수해서 입안에서 기름맛도 나지 않았다.

이거 한 번에 3개까지는 거뜬히 먹을 수 있을 정도!
(기름에 튀긴 도넛은 이렇게 많이 먹기는 쉽지 않다.)

하... 정말 만족한 40 NTD였다.

한국에도 들어왔다던데,
우유도넛은 먹을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一脆鮮奶脆皮甜甜圈
https://maps.app.goo.gl/1UbBAzxzvK3zwfbD8https://maps.app.goo.gl/1UbBAzxzvK3zwfb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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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stockddalbae.com/201#google_vignette [ROBE: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