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지

한국인이 비행기에서 내리면 제일 먼저 달려가는 그곳

숲속길 2026.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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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비행기에서 내리면 제일 먼저 달려가는 그곳



후쿠오카행 첫 비행기를 타면 대개 아침 8시 50분 정도까지는 하카타에 도착한다.
같이 비행기를 탄 사람들을 다시 만날 수가 있는 장소가 있는데 바로 이곳.
Bread espresso이다.
팡또 에스프레소, 빵과 에스프레소
이곳 정식 명칭은 빵과 에스프레소와 하카타랑
빵토 에스프레소토 하카타토
パンとエスプレッソと博多っと

여기는 아침식사 플레이트를 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아침식사 메뉴를 원한다면 왼쪽, 테이크 아웃이라면 오른쪽으로 줄 서면 된다.
태이크아웃은 줄이 없다!
대부분 아침식사 줄이라...

예전에는 명란 솥밥 아침식사로 유명했던 우오덴이 베이커리 바로 옆 건물에 있어서 관광객으로 엄청나게 붐비던 구역이었는데 지금은 우오덴이 이전해서 그나마 사람들이 덜 붐볐다.

미니 사각 식빵

내가 구입한 치즈브루
이거 고소하니 맛있다.
두 개밖에 남지 않아서 하나 구입!

여기서 이렇게 빵이 많은 거 처음 봤다.
매번 1시 정도에 갔는데 그때면 빵이 다 팔려서 선택지가 매우 좁다.

일본 빵은 콩이 들어간 빵 종류가 많다.

귀여운 모양

계산까지는 갈 길이 멀다...
테이크아웃도 내부에서는 줄이 길다.
계산대를 하나만 열었으면 빵 포장 하는 사람도 따로 두면 빨리 해결될 텐데...
하기야 라인업도 마케팅이니...

프렌치토스트

티라미수가 이렇게 비쌉니다.

파우치가 귀엽다.

샌드위치
내용물이 푸짐하군요.
일본 베이커리치고는 가격이 높은 편

베이글 샌드위치

대나무 텀블러 갖고 싶다.
일반 텀블러 가격이 만만찮다.

커틀러리 세트
귀여운 패키지

토트백 가격 너무한 거 아니오?

컷팅해 달라고 하고
먹으면서 걷기!
따뜻해서 더 맛있다!

대만에도 지점이 생겼던데
일본 브랜드는 대만에서 잘 먹힌다.

HIS그룹에서 2009년에 오픈한 빵과 에스프레소는 전국에 20개 정도 점포가 있는데 「지역성」을 내세우고 있다고 한다.
점포를 출점하고 싶으면 상담을 하라고 하는데, 프랜차이즈 형태인 듯

빵토 에스프레소토 하카타토
パンとエスプレッソと博多っと

https://maps.app.goo.gl/FLbmmLHkYFQhrE4Q7

빵토 에스프레소토 하카타토 · Fukuoka, Fukuoka

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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