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디비아 젠슨황이 먹었던 그 크로와상

엔디비아 젠슨황이 대만에 오면 들렀다는 그 베이커리!
그 이유는 맨 마지막에!
베이커리는 내부는 무척 작다.
빵 만드는 곳이 엄청 넓을 듯.
이곳은 오피스에서 한 걸음 들어오면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다. 주변에 낮은 맨션이 많고 작고 개성 있는 카페가 많다.
꼭 이 베이커리가 아니더라도 걷기 좋은 동네이니 잠깐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설 전이라 빨간 종이에 이것저것 기원하며 적어놓았다.
이렇게 벤치에 늘어놓으니 멋있다.

유명한 사람인 듯

페이스트리가 아주 맛있어 보인다.
각각 하나씩 구입하고요

빵오쇼콜라
빛깔이 반질반질

대만도 소금빵 유행을 피해 갈 수 없다.
기본 크로와상이 65 NYD!
대만도 빵 가격이 만만치가 않다.

코코넛이 올려진 빵
크로와상을 샀으니 이 건 좀 참아보자.

바게트 잘 터져있고요,
구움 색깔도 아주 훌륭하다.

매장 밖 넓이와 내부 넓이가 별반 차이 없는 듯
화분이 멋있어서 나가다가 한 번 찍었다.
참고) 나는 식집사를 오래 했다.

딸기 크로와상
들고 오다가 딸기 다 뭉개져서 잠깐 슬펐지만 안에 크림과 바삭한 파이 키지를 먹고 다시 행복해졌다.
이 집은 페이스트리에 힘을 다 쏟는 듯.
맛있게 잘 먹었다.

애플 타르트
아주 거대한 크기
사과를 어찌나 종잇장처럼 슬라이스 했던지...
시나몬 가루와 아주 잘 버무려진 타르트 속도 맛있고, 타르트 껍질도 두껍지 않게 적당했다.

피스타치오 타르트

아, 타르트 너무 맛있고요!
크기도 엄청 커서 대만족!
피스타치오가 완전 꾸덕해서 먹는 내내 감탄
젠슨황이 여기서 먹었다고 알려진 건 아몬드 크로와상인데,
그것만 솔드아웃이었다...
다음에는 일찍 방문해야지.
젠슨황이 KANG을 찾는 이유!
젠슨황이 대만에 올 때마다 머무는 곳이 바로 근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이기 때문!
길 하나 건너면 있는 5성급 호텔이다.
그 이야기 듣고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 들어갔는데,
이다음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KANG Artisan Bakery
https://maps.app.goo.gl/FGYZpsqPy2a133v99
KANG Artisan Bakery
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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