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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평점 4.9에 빛나는 베이터우 온천 호텔 추천

구글 평점 4.9에 빛나는 베이터우 온천호텔 추천신베이터우로 온천을 하러 갑니다.2월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대만낮에는 햇빛 짱짱해서 오전에 입었던 가디건을 벗어 들고 다녀야 한다.이번에 간 온천은 밖에 족욕 시설도 있다.호텔 이용자가 아니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일본도 그렇고 온천물 펑펑 나는 곳은 족욕 인심이 후한 듯.사람들이 여기서 사진 많이 찍길래 나도 찍어보기.로비에 있던 직원에 사진 찍어 주겠다고 하셨는데 부끄러움이 많은 나는 괜찮다고 도망쳤다..입구에서 예약자 이름을 말하면 안쪽 넓은 라운지로 안내해 준다. 짐을 맡긴 뒤 체크인은 여기서 한다.다과, 음료가 무척 잘 갖춰져 있어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한바탕 체크인 고객들이 빠지고 난 뒤 여유 있는 라운지 모습이다.새콤한 매실차잔이 정말 내 취향!..

매일 일지 2026.04.04

보물과 추억을 찾는 대만 빈티지 가게

보물과 추억을 찾는 대만 빈티지 가게디화제를 간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이 있다.디화제에서 살짝, 아주 살짝 벗어난 곳이지만 여기는 아침식사할 곳도 즐비하고,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나는 거리다.여기서 소개하는 골동품 가게는 누군가에게는 추억여행을, 누군가에게는 보물 찾기를 하는 곳이 될 수 있을 것이다.찻잔세트로 맞출 수 있는 모양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다.그래도 고르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그릇은 빈티지가 예쁘다!이런 거 타고 놀아 본 사람?뒤편의 크리스탈 그릇도 마음에 든다.가게는 무척 좁다.한 사람 겨우 지나갈만한 통로만 확보해 두었을 정도.옹기종기 모인 찻잔과 그릇들을 유심히 살펴본다.귀여운 다과 쟁반뚜껑을 덮는 부분에는 견과류를 좀 넣어 놓아야겠다.이런 것도 판매하나 싶을 정도..

매일 일지 2026.03.25

젠슨황이 대만 오면 묵는다는 호텔 구경

젠슨황이 대만 오면 묵는다는 호텔 구경엔비디아 젠슨황이 다녀간 곳은 모두 핫플레이스가 되는 건가?타이베이에서 느끼는 젠슨황이 존재감.그 집은 모두 자수성가 한 사람들...https://tosilggom.tistory.com/m/525 엔디비아 젠슨황이 먹었던 그 크로와상엔디비아 젠슨황이 먹었던 그 크로와상엔디비아 젠슨황이 대만에 오면 들렀다는 그 베이커리!그 이유는 맨 마지막에!베이커리는 내부는 무척 작다.빵 만드는 곳이 엄청 넓을 듯.이곳은 오피스tosilggom.tistory.com만다린 오리엔탈 베이 호텔이렇게 위풍당당하고요,낮이나 밤이나 사람을 볼 수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크리스마스가 아니지만 설 때니까 빨강으로 장식!안녕?쇼핑몰이 커다랗게 자리하고 있는데1층 카페에 사람이 있는 걸 단 한 ..

매일 일지 2026.03.23

대만 금융가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스테이크 하우스

대만 금융가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스테이크 하우스커다란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갔다!1981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계속 운영하는 노포 스테이크 하우스 home steak!살아남았다는 건, 강하다는 것!베이커리 투어를 막 마친 참이라 무척 배가 고팠던 참이라 얼른 뛰어 들어갔다.송산구의 금융 오피스가로 알려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예전에는 큰 거래가 성사되었을 때 파트너를 데리고 가는 곳이라고 들었다.예약을 하는 게 아무래도 좋은 자리를 받을 확률이 높다. 저녁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원하는 시간대를 가려면 예약은 필수.깔끔한 테이블 세팅직원분들도 빳빳한 셔츠에 정장 조끼를 입고 계셔서 무척 레트로 하다.앉자마자 초에 불을 켜 주신다.벽에 초 그을음이 있는데, 그 부분도 시간을 보여주는 것 같아 멋있..

매일 일지 2026.03.19

대만 주택가의 작은 도넛 카페

대만 주택가의 작은 도넛 카페가정집을 리노베이션 해서 만든 도넛 카페Haritts Donuts & Coffee입구부터 예쁘다.이 카페가 있는 동네가 오피스가 뒤쪽이라 은근 세련된 카페들이 좀 많이 있다.따뜻한 빛으로 들어갑니다.귀여운 간판여기서 차 마실까 하다가 쌀쌀해서 안으로 들어갔다.주변이 주택가라 무척 조용한 동네대만 가정집이어서 그런지 선풍기가 정말 잘 어울린다.몇 개 남지 않은 도넛 쇼케이스사람들이 노트북 펴고 각자 작업한 뒤 한꺼번에 떠나간 뒤의 테이블도넛 모양 소품검은콩차, 아메리카노 주문검은콩차가 정말 맛있었다!추천 100개도넛 모양을 테마로 한 소품을 카페 이곳저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마치 보물찾기 하는 기분이라 즐거웠다.음료 가격아이스와 핫은 가격이 다르다.도넛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

매일 일지 2026.03.18

엔디비아 젠슨황이 먹었던 그 크로와상

엔디비아 젠슨황이 먹었던 그 크로와상엔디비아 젠슨황이 대만에 오면 들렀다는 그 베이커리!그 이유는 맨 마지막에!베이커리는 내부는 무척 작다.빵 만드는 곳이 엄청 넓을 듯.이곳은 오피스에서 한 걸음 들어오면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다. 주변에 낮은 맨션이 많고 작고 개성 있는 카페가 많다.꼭 이 베이커리가 아니더라도 걷기 좋은 동네이니 잠깐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설 전이라 빨간 종이에 이것저것 기원하며 적어놓았다.이렇게 벤치에 늘어놓으니 멋있다.유명한 사람인 듯페이스트리가 아주 맛있어 보인다.각각 하나씩 구입하고요빵오쇼콜라 빛깔이 반질반질대만도 소금빵 유행을 피해 갈 수 없다.기본 크로와상이 65 NYD!대만도 빵 가격이 만만치가 않다.코코넛이 올려진 빵크로와상을 샀으니 이 건 좀 참아보자.바게트 잘 ..

매일 일지 2026.03.17

베이터우 온천의 과거를 알 수 있는 온천 박물관 방문 후기

베이터우 온천의 과거를 알 수 있는 온천 박물관 후기어느 도시를 가든 박물관은 들러보는 편이다.그 나라가 역사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갖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 그 역사를 어떤 방식으로 바라보는지 알아볼 수 있다.베이터우 온천 박물관에 가면 베이터우 온천이 언제부터, 왜 시작되었는지 알 수 있다.베이터우 박물관 입장료는 무료다.들어가기 전 실내화로 갈아 신어야 한다.신발장 키가 고풍스러운 나무키이곳에서는 강연이나 공연도 하는 듯, 단상도 있다.다다미 바닥에 앉아서 쉬기 좋다.예쁜 나무바닥의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먼저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의 굿즈 코너를 만날 수 있다.무척 일본스럽다고 생각한 굿즈 스타일그릇, 파우치 등 타이완의 테이스트를 넣어 제작했다.이곳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이라 특별하다.설거지 스펀..

매일 일지 2026.02.09

선물용으로 굳! 앙버터를 넣은 도라야키 화과자 카페

선물용으로 굳! 앙버터를 넣은 도라야키 화과자 카페하카타역 지나다닐 때마다 눈에 띄던 화과자 카페그 위로 근사한 호텔이 있어서 더 눈길이 갔을지도... 기타규슈의 화과자 전문점 키쿠타로.가을, 겨울에 가끔씩 구입하던 앙버터 도라야키 화과자 전문점을 소개한다. 매장 내 선반에 가득 찬 도라야키 여기는 앙버터 도라야키가 꽤 유명한 편이다. 온라인 스토어도 운영하고 있으니 미리 확인해서 구입하는 것도 방법!다양한 도라야키 종류들선물용이라 유통기한도 어느 정도 길다. 버터가 들어간 도라야키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먹으면 되는데, 아이스크림같이 맛있다. 대신 여름에 버터가 들어간 도라야키 구입은 비추. 많이 녹더라.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좋다. 한 종류 맛으로 한 상자 가득 사는 것보다 ..

매일 일지 2026.02.08

후쿠오카 주민들만 가는 튀김 정식 전문점

후쿠오카 주민들만 가는 튀김 정식 전문점어느 날 갑자기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뜨겁고 바삭하게 잘 튀겨진 튀김이 먹고 싶을 때가 있다.찬 바람 불기 시작하거나 비가 올락 말락 할 때 특히 더 그러는데, 그때 이곳에 가면 확실히 맛있는 튀김을 잔뜩 먹을 수 있다.맛있는 튀김 전문점을 추천!개인적으로 후쿠오카에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튀김집인 듯.카운터 석 밖에 없는 이 가게는 무척 조용했다.근처 사시는 분인지 튀김을 기다리시는 중.금세 그 많은 덴푸라를 드시고 나가시던데 한 두 번 오신 바이브가 아닌 듯.튀김 정식으로 주문!튀김 정식을 주문하면 된장국과 밥이 함께 나오고 게다가 수제 츠케모노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부족하다 싶으면 좋아하는 튀김을 단품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기본 테이블..

매일 일지 2026.02.07

두바이몰 분수쇼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식당 알려드림

두바이몰 분수쇼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식당 알려드림두바이에서 식당가는 건 참 무서운 일이다.이유는.. 가격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레스토랑을 찾은 건,양도 많고 맛있는 데다가 두바이몰 분수쇼를 가까이서 전체를 조망할 수 있기 때문이다!두바이 분수쇼는 매일 18시부터 23시까지 30분 간격으로 3~5분 간 이루어진다.낮 공연도 있는데 요일별로 조금씩 다르다토~목요일 13:00, 13:30금요일 14:00, 14:30일단 두바이몰에 들어가서 여러 호객행위를 물리치고 들어간 레스토랑 Abd El Wahab, Souk Al Bahar레바논 음식을 제공한다.구글평도 아주 좋아서 기대를 많이 했다.예약 없이 들어가서 테라스 자리에 앉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분수와 아주 가까운 테라스석은 어려웠지만 그래..

매일 일지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