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평점 4.9에 빛나는 베이터우 온천호텔 추천신베이터우로 온천을 하러 갑니다.2월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대만낮에는 햇빛 짱짱해서 오전에 입었던 가디건을 벗어 들고 다녀야 한다.이번에 간 온천은 밖에 족욕 시설도 있다.호텔 이용자가 아니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일본도 그렇고 온천물 펑펑 나는 곳은 족욕 인심이 후한 듯.사람들이 여기서 사진 많이 찍길래 나도 찍어보기.로비에 있던 직원에 사진 찍어 주겠다고 하셨는데 부끄러움이 많은 나는 괜찮다고 도망쳤다..입구에서 예약자 이름을 말하면 안쪽 넓은 라운지로 안내해 준다. 짐을 맡긴 뒤 체크인은 여기서 한다.다과, 음료가 무척 잘 갖춰져 있어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한바탕 체크인 고객들이 빠지고 난 뒤 여유 있는 라운지 모습이다.새콤한 매실차잔이 정말 내 취향!..